[프라임경제]한국토지주택공사가 김포한강, 인천영종, 평택 청북 및 소사벌, 영천산단지구를 포함한 전국 사업지구에서 다양한 용도의 토지를 공급한다.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2기 신도시에 해당하는 김포한강지구에서는 업무시설용지 13필지, 5만㎡와 연립주택용지 2필지, 11만1000㎡가 각각 입찰과 분양의 방법으로 공급된다.
이밖에도 김포지역의 경우 김포장기, 김포마송, 김포양곡지구에서 상업용지, 단독주택용지 등 다양한 용도의 토지가 공급된다.
아울러 세계최초 UN청정개발사업으로 등록된 신재생·저탄소 녹색성장도시인 평택소사벌지구에서는 연립주택 4필지, 99만8000㎡, 블록형 단독 6필지, 96만3000㎡ 등이 공급되며 국내최초로 골프장을 갖춘 전원형 골프빌리지 평택청북지구에서는 체육시설용지 및 블록형단독(골프빌리지) 토지 등이 공급된다.
인천영종지구에서도 공동주택용지 4필지, 16만7000㎡가 추첨방식으로 공급된다. 고품격·저밀도 생태주거단지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인천영종지구 일반분양의 마지막 공동주택용지로 알려졌다.
한편, 사업지구별·용도별 공급일정, 공급가격, 납부방법 등 세부 분양관련 사항은 해당지역본부 토지공급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