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기자 기자 2009.11.19 13:30:53
[프라임경제]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종합홍보관에서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GKL) 신규 상장 기념식이 열렸다. 권오남 GKL 사장(가운데)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부저를 누르는 동시에 ‘삐’ 소리와 함께 시초가 1만5000원이 유가증권거래소 전광판에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