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크린닷컴(www.enclean.com)은 지난 11월부터 공식 팬카페를 개설하고 팬미팅, 데이트 등의 이벤트로 팬과의 관계를 좁혀가고 있는 오아림과 나영, 두 모델을 전면에 내세워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촬영회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11월 22일과 27일,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레이싱모델 무료 촬영회는 레이싱 모델과 추첨으로 뽑힌 20여명의 팬들만이 참여하여 비공개로 진행되며, 모델의 사진 촬영뿐 아니라 다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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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측이 나영, 우측이 오아림.> |
무료 촬영회는 엔크린닷컴에서 운영되고 있는 해당 레이싱모델의 팬카페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아림과 나영의 팬카페 주소는 각각 “엔젤아림.com”과 “달콤나영.com”이며, 이 곳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무료 출사 이벤트를 후원하고 있는 엔크린닷컴의 유호진대리는 “좀 더 폭넓은 레이싱모델 팬카페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레이싱모델의 팬카페 운영을 지원하게 되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레이싱모델의 팬카페를 유치하여 팬과의 데이트 및 단체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