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은 수출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수출 유망중소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외환실무연수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은행 외환관련 실무자들이 강사로 나섰으며, 연수의 내용은 신용장통일규칙, 수출입실무, 무역금융 등 실무사례 위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우리은행 회원사 150여개 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출입실무와 무역금융, 세무과정 등 외화실무 및 세무실무 연수도 실시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환율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며 “이번 연수를 정규코스로 운영하는 등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별도의 외환 마케팅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방문연수와 컨설팅 등 적극적인 업무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