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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와 함께 하는 아르헨티나 이야기

프라임경제 기자  2009.11.19 0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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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나운서에서 여행 작가로 변신한 손미나가 20일 한국 외국어 대학교에서 아르헨티나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한다.

최근 아르헨티나 여행기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를 펴낸 손미나는 실제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면서 있었던 경험담과 함께, 아르헨티나의 문화 역사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17일에는 모교 고려대학교를 찾아 ‘아르헨티나 고독의 미로’라는 주제로 아르헨티나의 국민의 정체성,현대사 등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를 앞두고 손미나는 “스페인어 권 문화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 이해도를 높이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