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는 19일 세계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대회인 '2009 국제 갤럭시 어워드'에서 '금융업 연차보고서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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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2009 갤럭시 어워드' > |
'국제 갤럭시 어워드'는 미국 머콤社(MerComm Inc.)가 주관하며, 홍보제작물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대회다.
매년 기업 연차보고서, 브로슈어, 광고를 비롯한 각종 그래픽 디자인 제작물이 이 대회에서 경합을 벌이며, 올해는 전세계 21개국에서 약 580점의 홍보물이 출품됐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해에도 미국 머콤사가 주관하는 '22회 머큐리 어워드(Mercury Awards)' 금융업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3위에 해당하는 '아너스(Honors)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삼성화재 디자인 관계자는 "홍보물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에게 한발짝 다가가는 디자인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