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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고고한 웨딩드레스 자태 뽐내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1.19 08: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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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12월 방영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한국의 미야자키 하야오를 꿈꾸는 여주인공 한지완역을 맡은 한예슬이 극중 약혼식 장면을 연기하면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 화이트 드레스로 ‘순백의 미’를 보여준 한예슬은 고고한 매력을 발산해 촬영장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한예슬은 배우, 스태프와 스스럼없이 편하게 농담을 주고받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히 달궜다. 조연출 신경수 PD는 "한예슬이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장면 한 장면 정말 열정적으로 연기에 임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연기자로서 뿐만 아니라 CF스타로도 성공을 거둔 한예슬은 오는 28일 모델로 활동중인 까페베네가 개최하는 ‘별별나눔바자회’에 참석. 팬사인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한다.

압구정 카페베네 갤러리아점에서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는 한예슬의 팬사인회 뿐만 아니라 시안컴퍼니,엘리스마켓,제주자연,핑크에이지,노벌티,USCODE,제이드,올캡,DD$,아이리스걸,마인앤옴므,파비앤 에이치,코코블랙,소망화장품,사람그리고일,왓아이원트,비츠,지앤도은,메디지안화장품,프랭클린플래너,겔랑 등의 유명업체들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예슬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시안컴퍼니’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영상, 포토, 디자인 등의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디지털 이미지 웍스 회사로 ‘시안컴퍼니’의 디지털콘텐츠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로 포토, 영상, 광고, 음악, 디자인, 도서 등의 다양한 정보를 유저들에게 전달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 ‘앨리스마켓’와 함께 ‘별별나눔바자회’에 참여한다.

시안컴퍼니대표 최시안감독은 KBS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김범수, 포지션, 성시경, KCM, 지아 등의 뮤직비디오와 동방신기, 비, GOD, 슈퍼주니어, 장동건 일본음반 등의 음반, DVD 자켓 작업을 한 경력이 있는 유명 포토그래퍼로, ‘별별나눔바자회’에 직접 방문하여 즉석 프로필 촬영과 그간의 사진 작업 중에 애착이 가는 사진들을 선별하여 티셔츠로 제작 판매하고 빈티지 소장품 기증 판매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