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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라드 파수꾼으로 남을 것"

오윤혜 신곡 '부탁이야' 발표, 발라드 강한 애착 드러내

이철현 기자 기자  2009.11.19 0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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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I wish’, ‘그래도 좋은 너’, ‘서운한 마음에’ 등 주옥같은 발라드를 부른 엠보트 출신 실력파 신예 오윤혜가 한국형 발라드를 기다려 온 대중들을 위해 신곡을 발표했다.

오윤혜의 신곡 ‘부탁이야’는 각 분야의 끼 있는 신예 세 명이 참여해 만든 음반 ‘세 여자의 음악반란-3인3색’ 타이틀로 수록됐다.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성렬 등 국내 최정상급 세션맨과 풍부한 현악 편곡이 두드러지는 ‘부탁이야’는 그야말로 정통 한국형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오윤혜는 “사실 새로운 음악시도에 대한 욕심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발라드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도 한국형 발라드의 파수꾼으로 남을 것”이라며 발라드에 대한 강한 애착을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세 여자의 음악반란-3인3색’은 지난 17일 싸이월드 독점 선공개를 시작으로 멜론, 소리바다 등 주요 음악 사이트에 순차적으로 소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