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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가족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배달'

이철현 기자 기자  2009.11.18 18: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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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4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성남지역 독거노인과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1만여장을 배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5월 조손가정 아이들 문화체험, 7월 1일 농촌체험봉사활동, 9월 경기 시흥의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에서의 목욕과 짜장면 봉사에 이어 4번째로 임직원 가족도 함께 했다.

가스공사는 전국에 위치한 각 지역 사업장별로 조직된 직원 자원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밀착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매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아진 성금을 독거노인 및 재정이 열악한 사회복지단체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 가스요금 감면, 장학사업, 의료 지원 사업, 대도시 대기환경 개선운동, 전국 14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사업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특색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펼치고 있다.

가스공사는 오는 12월 초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천연가스 공급확대 예정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260세대의 주거환경 개선 및 월동물품을 후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