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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스도자기의 파스텔연분홍 제품 | ||
최근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를 비롯해 일반 독립 가게도 자사 브랜드와 메뉴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그릇 찾기에 열중하고 있다. 시각적인 면 뿐만 아니라 웰빙까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인기를 얻는 이유다.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에릭스도자기’(www.elix.co.kr)는 이같은 업계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도자기 생산업체다. 대량 생산 보다는 각각의 브랜드와 메뉴를 돋보일 수 있는 그릇을 개발하고 있다. 에릭스도자기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그릇 디자인과 메뉴 개발, 테이블 세팅까지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에릭스도자기의 맞춤형 제품을 사용하는 곳은 송추가마골과 하누소, 놀부갈비, 경복궁, 삿뽀로, 코바코, 마리스꼬, 완산골명가 등이다. 이들 브랜드는 차별성을 염두에 두고 에릭스도자기를 사용하고 있다. 세련된 그릇과 메뉴들이 어우려져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에릭스도자기는 도자기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내구성면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갖고 있다. 일반 도자기에 비해 2~3배 정도 내구성이 강하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20~30% 이상 저렴하다.
에릭스도자기 관계자는 “음식과 그릇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을 때, 음식의 맛과 멋을 모두 살릴 수 있다”며 “외식문화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높아질수록 브랜드 가치를 고려한 맞춤도자기 문의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