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호반건설이 11,12월 두 달동안 수도권 유망 택지에서 5000여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이번 하반기 물량은 총 6개 사업장에 진행되며 오는 19일 광교신도시 A2, B5블록 883가구를 시작으로 27일 고양 삼송지구 A21, 22블록 1826가구, 12월 20일에는 한강신도시 1586가구, 30일에는 청주 성화지구 840가구 등 총 5140가구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아직까지 낙관적으로 사업 안정성을 관망할 단계는 아니지만 해당 택지의 분양성을 면밀히 분석한다면 수도권 유망 택지에서의 지속적인 수요의 관심은 발생할 것”이라며 “특유의 신중한 사업접근과 특화된 상품 구성, 합리적 분양가 책정 등으로 얼어붙은 분양시장에 돌파구를 찾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인천 청라지구 총 4개 블록에서 5000여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으며 2010년에도 상반기 판교 신도시 C1-1블록을 시작으로 고양삼송 A9블록 등 유망 택지에의 신규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