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재 기자 기자 2009.11.18 11:41:23
하지만 오정태는 기쁨도 크지만 벌써부터 걱정이라는 애정 어린 불만이다.
이유는 사자머리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오정태는 첫딸인 만큼 아내를 꼭 빼어 닮길 바랐지만, 아내를 닮아서 눈이 크고 쌍꺼풀은 짙으나 코와 큰 입은 정작 오정태 본인을 닮았기 때문.
이에 대해 오정태는 다른 사람이 욕을 할지는 몰라도 자신의 딸을 이효리 처럼 키울 거라며 벌써부터 기쁨에 들떠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