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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금강산관광 11주년 행사차 방북

박지영 기자 기자  2009.11.18 1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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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8일 금강산관광 11주년 기념식을 치르기 위해 방북한다. 현 회장의 이번 방북은 지난 8월 이후 처음이다.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 등 임직원 20여명과 강원도 고성 남북출입국사무소로 출발해 기념행사 후 금강산 현지 시설물들을 점검하고 오후 3시30분께 남측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현 회장은 지난 17일 저녁 통일부에 방북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