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주택보증(사장 남영우)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본사에서 ‘2009년 사회복지 생활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완료기념식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된 지원사업을 통해 대한주택보증은 18개 시설에 개보수공사 비용 총 2억원을 지원해 취약계층에게 기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생활시설을 개선했다.
대한주택보증 남영우 사장은 “이번 사회복지 생활시설 개보수사업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저소득층 주거여건 개선사업, 1사多촌 농촌사랑운동,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에는 ‘2009 한국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