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환)는 돼지고기 저지방부위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저지방 부위 요리법을 소개하기 위해, 학교급식 영양사를 초청하여 무료 요리강좌를 진행한다. 오는 23일부터 제주를 시작으로 한 달간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열리며, 총 330여 명의 영양사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선보이는 요리는 총 3가지로 돼지고기 황태찜, 견과류를 넣은 돼지고기 강정 등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고 영양도 풍부한 국산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등심, 안심, 뒷다리살)를 활용한 요리들이다. (지역별 강습요리 변동 가능). 참가 신청은 11월 18일부터 각 클래스별 20~30명씩 ‘웰빙포크닷컴(www.wellbeingpork.com)’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월 1~2회씩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 요리강좌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900여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무료 요리강좌를 접하기 어려운 부산, 대전, 대구 등에서도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