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7일 국제유가가 미국 산업생산 증가 및 석유 재고 감소 전망 등의 영향으로 인해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24달러 오른 배럴당 79.14달러를 기록했고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 역시 0.21달러 오른 배럴당 78.9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와 함께 두바이유 현물유가도 0.95달러 오른 배럴당 78.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