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준기가 연일 이어지는 팬들의 선물과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MBC 수목극 ‘히어로’의 홍보를 위해 거리로 직접 나가 홍보 활동을 펼치는 팬들에게 자신의 공식 카페인 하준세와 홈페이지를 통해 진심어린 감사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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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에서도 스테프들에 대한 배려 덕분에 정말로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다”며 “스텝분들이 고맙고, 감사하단 말을 꼭 전해달라 했다”면서 촬영 스텝의 감사 메시지를 대신 전달하기도 했다.
현재 여러 제작 상황으로 인해, 주 7일 촬영 모드에 돌입 할 정도로 연일 이어지는 촬영 강행군을 펼치는 가운데, 한 촬영 스텝은 “매일 이준기씨 팬분들이 간식, 도시락, 보양제, 비타민 등은 기본이고, 신종 플루 걱정한 각종 비상약까지 각종 선물을 보내준다”고 말하면서 “스타들은 촬영 프로모션엔 보통 까칠 하기 일수인데, 준기씨는 스텝 위한 용품이면 무조건이더라. 마음 씀씀이가 정말 예술이다”고 전했다.
이준기는 글을 맺으며, “이번작품 역시, 많은분들께 공감을 얻고 감동을 드릴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태어날지는 끝나는 그날까지 가봐야겠지만.. 최소한 진정성을 전할수 있는 캐릭터,작품을 만들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열정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말로 드라마 히어로에 임하는 본인의 의지를 더욱 다졌다.
재능을 뛰어 넘는 열정을 가진 배우 이준기는 오늘 18일 첫방송을 앞둔 MBC 수목극 ‘히어로’에서 일지매의 용이가 부활했다는 평가를 받는 유쾌하고 끈질긴 열혈 삼류 기자 진도혁을 맡았으며, 수목극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거인 골리앗 ‘아이리스’ 이병헌과의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