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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 A-Awards 수상자 발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18 08: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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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아우디 코리아는 2009년 최고의 블랙칼라 워커(Black Collar Worker)를 선정하는 ‘제4회 A-Awards(이하 ‘에이어워즈’)’의 수상자로 배우 이병헌, 야구선수 추신수, 프로골퍼 양용은, 영화감독 박찬욱, 가수 타이거JK, 무한도전 PD 김태호, 패션 디자이너 송지오, 풍월당 박종호 대표 등 8인을 선정했다.

지난 해 12월,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하정우, 야구감독 김경문 등 8인의 블랙칼라 워커를 선정해 표지로 장식한 바 있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올해에도 2009년 ‘에이어워즈’ 수상자를 표지로 장식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추신수의 경우 스케쥴 관계로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 ‘에이어워즈 제8의 사나이 특집’에 별도로 등장할 예정이다.

‘에이어워즈’ 사무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월 발족한 ‘에이어워즈’ 사무국은 문화, 예술, 패션, 출판, 스포츠 등 각계 인사들의 추천을 받아 1차 수상 후보자를 복수로 선정하였고, 이후 엄중한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블랙칼라 워커란 자신의 분야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면서도, 가족과 여가를 돌볼 줄 알고 사회에 대한 의무에도 게을리 하지 않는, 내면과 외면 모두를 가꿀 줄 아는 이 시대의 진정한 남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제4회 ‘에이어워즈’는 11월 2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며 상금 1,400만원 전액은 ‘건강한 미래의 블랙칼라 워커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에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