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면역력을 높이는 천연재료와 웰빙재료를 이용한 외식업계의 건강메뉴 출시가 잇다르고 있다.
치어스(www.cheerskorea.com)는 웰빙재료를 이용한 신메뉴 8종을 출시했다.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만든 ‘해산물두부볶음’, ‘해산물우동볶음’, ‘해산물그라탕’ 등은 영양과 맛을 함께 고려한 메뉴이다. ‘해산물알탕’, ‘모듬조개탕’ 등 겨울을 겨냥한 따뜻한 국물요리도 눈에 띈다.
유케포차(www.youke.com)은 고단백 저지방 한우육회를 이용해 다양한 맛을 선보였다. 인삼과 벌꿀을 곁들인 ‘인삼벌꿀육회’는 면역력 증강에 좋으며 밀전병에 싸먹는 ‘한우육회 퀘사디아’는 다양한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영양공급에 좋다.
로티맘(www.rotimumkorea.co.kr)은 천연곡물을 이용한 영양만점 수제쿠키를 출시했다. 노화예방에 효과가 있는 아몬드와 호밀, 참깨를 재료로 한 ‘아몬드쿠키’, ‘초코칩쿠키’ 등 맛과 영양을 고려한 저칼로리 웰빙 간식이다.
오므토 토마토(www.omutotomato.com)는 청경야채와 닭가슴살 등 웰빙 토핑을 얹은 ‘S(salad)-LINE’ 샐러드 4종을 선보였다. 양상추•청경채•브로콜리 등 8가지 신선한 청경야채와 새송이 버섯이나 닭가슴살 등을 곁들여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가는 높였다. 여성의 기호와 취향을 고려해 키위, 현미, 비니걸 오일 등 저칼로리 드레싱도 마련해다.
유케포차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 소비자가 부쩍 늘었다. 앞으로 외식업계의 메뉴선정에 웰빙이 주요 키워드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