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날씨가 급속도로 추워지면서 온실안의 농작물을 수시로 관리하는 농가에선 비싼 기름값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최근 난방비를 최대 60%까지 절감시켜주는 온풍형 전기 난방기 '에너세이버' 가 등장해 농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전기 난방기 제조업체 이에스코리아(대표 이주한)는 17일 농가에서 입증된 친환경 온실난방시스템인 '에너세이버'를 통해 난방비를 최대 60%까지 절감시킬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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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에스코리아의 에너세이버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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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세이버'는 별도의 닥트 설비가 필요 없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380V 3상 전기를 이용해 부피를 최대한 줄이고 열효율을 극대화시켜 에너지 절감을 실현한 제품이다.
또한, 이에스코리아는 전기 안전 인증 및 보험 가입 업체로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장치를 적용해 누전 차단기, 과열방지 센서 등을 장착했다.
현재 20여곳 이상의 지자체에 납품해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이에스코리아는 겨울철 온실 난방기, 전기 온풍기의 수요가 급증할 예정에 더 좋은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스코리아의 이주한 대표는 "자사 제품을 사용한 고객님께서 '대만족'이라고 말씀 해 주실 때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