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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본가, 플루도 무섭지 않다

한국한방식품공사㈜, ‘허준본가’ 전국에서 창업열풍

김병호 기자 기자  2009.11.17 18: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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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신종플루 등의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방건강식품인‘허준본가’ 창업의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한방건강식품 대표 프랜차이즈 ‘허준본가’를 운영하는 한국한방식품공사(대표이사 이재훈)는 프랜차이즈 성공창업설명회를 서울·경기, 대구·경북, 전남·광주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허준본가 창업설명회의 자세한 일정은 서울·경기 지역은 11월19일, 26일 성수동 본사에서, 대구·경북 지역은 11월24일 대구시 영남일보 사옥에서, 전남·광주 지역은 11월25일에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각각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한국한방식품공사는 허준본가를 통해 지난 10~11월 2달간 10여 개의 창업 가맹점이 오픈하고, 11월에는 15개 이상의 가맹점이 오픈하는 등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건강식품에 대한 창업열풍이 불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구·광주에서 개최하는 창업 설명회는 회사 및 허준본가 사업소개, 한방건강식품 동향, 허준본가 100여 개의 제품소개, 개별 맞춤별 창업 안내, 본사 전시관 투어와 사은품 증정 순으로 진행된다.

허준본가는 한방건강식품 전문점으로 기존 건강원, 홍삼전문점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수가 120호점을 넘어섰다.

허준본가는 경기도, 경북에 위치한 한방제품 전문공장에서 국내산 재료만을 이용해 흑마늘, 흑도라지, 동충하초, 산삼배양근, 약쑥환 등 관련 제품으로 30여 가지의 한방제품을 직접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허준본가는 4500만원 정도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불황기 인기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의 세심한 창업 컨설팅 및 관리로 건강식품 시장의 성공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한방식품공사 이재훈 대표는 "건강과 관련된 새로운 프랜차이즈인 허준본가는 앞으로 성공가능성이 확실한 프랜차이즈”라고 말하고 “허준본가는 건강식품 프랜차이즈의 과학화와 전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건강식품 시장의 가능성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