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셉틱스코리아(대표 심정훈)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유일하게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살균 능력을 독일에서 공식 인증 받은 소독·세정제 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네덜란드 생명공학 회사인 아셉틱스가 플라즈마 과산화수소 고속멸균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신종인플루엔자 살균 작용에 대해 독일의 권위있는 바이러스 전문 실험기관인 미크로랩(Mikro lab)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국내 소독·세정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중 유일하게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살균능력에 대해 독일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아셉틱스 소독·세정제는 트리클로산(Triclosan) 등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화학성분 없이 신종플루 바이러스 외에도 결핵, MRSA, VRE, 대장균, 노로바이러스, 조류독감, 에이즈(HIV), 폴리오 바이러스, 사스(SARS), 레지오넬라 등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 모든 세균 및 바이러스를 빠르고 안전하게 99.999% 살균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아셉틱스코리아 관계자는 "향후 국내에 판매할 제품 라인을 늘려나갈 뿐 아니라 살균 서비스, 첨단장비를 활용한 멸균 솔루션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