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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사회공헌 활동 활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1.17 16: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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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기아차 그룹은 17일 장애인 복지를 위해 2.5톤 차량을 개조한 '에이블 디자인 카'를 제공하고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6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좌)늘푸른나무복지관 관장 이은명, 에이블복지재단 상임이사 백종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본부장 정진옥(가운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공동대표 안중원, 현대·기아차그룹 이사 이영복]  
 
그룹 관계자는 "국내에는 처음으로 도입하는 서비스다.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은 물론 보장구의 사용기한 연장으로 인해 저소득 가계에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그룹 관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에이블복지재단과 늘푸른나무복지관 등을 비롯한 사업수행기관 및 장애인 이용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