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기아차는 17일 '현대·기아 국제 파워프레인 컨퍼런스' 개회식을 열고, '세타 GDi 엔진'을 첫 공개했다.
![]() |
||
| [남양기술연구소 인근 롤링힐스에서 '현대ㆍ기아 국제 파워프레인 컨퍼런스'에서 국내 최초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세타(θ) 직접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가솔린 엔진’을 공개했다. 이 엔진은 최고 출력 201마력, 최대 토크 25.5kgf.m으로 경쟁사 동급 GDi 엔진을 압도한다고 현대차는 밝혔다] | ||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세타 GDi 엔진 개발을 통해 다양한 엔진 관련 제어 기술을 획득했다. 향후 대배기량의 고성능 엔진 개발에도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