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태희, 이병헌 주연의 드라마 '아이리스'시청률이 30% 중반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드라마 해외 촬영지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일본 아키타 온천여행, 헝가리 부다페스트, 중국 상해 등 그 동안 수요가 적은 여행지였던 아이리스 촬영지 여행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인터파크의 '아키타 온천 3일'은 왕복항공권, 전 일정 숙박 및 조ㆍ석식, 1억원 여행자보험, 가이드 팁 등이 포함해 59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상하이,항주,주가각 4일'상품은 왕복 항공권, 전 일정 숙식 및 입장료 등을 포함해 16만 9000원부터 판매한다.
롯데닷컴의‘아키타 온천 자유여행’은 3일 34만 9000원, 4일47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다뉴브강 유람선을 체험할 수 있는 ‘동유럽 6국 , ‘상해 장가계 원가계(5일 72만 9000원)’ 상품을 판매한다.
G마켓은 일본 북해도 및 아키타현 여행상품을 약 70 여개 판매한다. G마켓 특가로 판매하는 아키타 3일 자유여행상품 49만원. 왕복항공료와 숙박, 조, 석식 및 온천욕이 모두 포함돼있다.
그 외 AK몰은 다자와 호수와, 가쿠노다테, 간푸잔 전망대, 시민시장 등 드라마 촬영지 투어와 내륙 열차 탑승,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아키타 온천 자유여행의 경우 3일 코스를 39만9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