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100가지 자동요리 프로그램을 갖춘 한국형 가스식 스팀 컨벡션 오븐(모델명 : RSCO-240G, RSCO-400G)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린나이코리아에 따르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린나이 스팀 컨벡션 오븐은 각종 떡과 죽, 찜 등 부드러운 음식과 조림, 볶음 등 다양한 반찬을 포함한 한식 요리에 적합하다. 또, 현지 요리 환경에 맞춰 개발된 대다수 수입 오븐과는 달리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한식·양식·중식·제빵 등 자동요리 프로그램이 100개가 내장돼 있다.
서양 음식에 비해 염분 함유량이 많은 한국 음식에 적합하도록 수분조절을 1%단위로 1~99%까지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음식을 더욱 부드럽게 조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는 설명. 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이 한글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작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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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 가스식 스팀 컨벡션 오븐은 35년 린나이 기술력의 국산 부품을 사용해 가격도 수입 제품에 비해 합리적이다. |
게다가 린나이 스팀 컨벡션 오븐은 1000명 이상의 음식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으로 고급 레스토랑, 기업체, 관공서, 학교 등 대형 급식 장소에 적합하다. 특히, 층마다 여러 종류의 음식들을 한꺼번에 할 수 있어 조리 시간을 기존 대비 1/3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기름 사용량도 최대 95%까지 절약해 준다.
때문에 소아 비만의 원인이 되는 트랜스 지방의 섭취량을 줄여주어 아이들 건강도 지켜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35년 린나이 기술력의 국산 부품을 사용해 가격도 수입 제품에 비해 합리적이다. 이 밖에도 전국 어디서나 본사 직영 A/S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강사를 초청한 조리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스팀 컨벡션 오븐은 린나이코리아가 지난 10년에 걸친 연구 개발을 통해 국산화를 이뤄낸 제품이다”며 “한국 요리에 맞는 조리 시스템 기술을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순회서비스팀을 꾸려 기계 조작 방법이나 조리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애프터서비스 측면에서도 수입 제품에 비해 강점이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