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공사 지하1층 관광안내상영관에서 한류스타 지진희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지진희는 동아시아 지역 팬들의 심금을 울린 한류드라마인 ‘대장금’의 남자주인공 역할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광공사는 녹색관광지이자 조선시대 예술미의 결정체인 고궁을 해외에 홍보하고, 2007년을 정점으로 감소하고 있는 고궁 방문 해외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해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지진희를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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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9일-20일 이틀간 관광공사 지하1층 관광안내전시관에서 지진희 고궁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여 고궁의 매력을 홍보하며, 추후 고궁 및 외국인 방문 빈도가 높은 주요 장소를 중심으로 순회전시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지진희는 최근 종영된 일본 원작 드라마인 ‘결혼못하는 남자’의 한국버전에서 주인공으로 나와 초식남 연기를 맛깔스럽게 보여준바 있으며, 한일합작프로젝트 ‘텔레시네마7’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