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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석유제품 추방 결의대회' 개최

이철현 기자 기자  2009.11.17 1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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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부산광역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교육문회회관에서 ‘2009년 유사석유제품 추방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 한국석유관리원, 지방자치단체 석유담당공무원, 수사기관, 소비자단체, 협회 및 회원사, 용제사업자, 언론사 등 석유 유공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사석유제품의 유통방지 및 석유제품의 건전한 유통거래질서 확립 등에 공을 세운 지방자치단체 석유담당공무원 27명, 경찰공무원 27명, 국세공무원 6명, 검찰·소방공무원 3명, 한국석유관리원 임직원 5명, 산·학·연·언론·유관단체 9명, 석유·석유대체연료 관련단체 12명 등 총 89명을 선정, 포상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사상구청 지역경제과 김상백 씨와 부산남부경찰서 수사과 배한규 씨가 시상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매년 유사석유제품 근절과 석유제품의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