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 겨울 극장가 성수기를 앞두고 할리우드 대작들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스 24(www.yes24.com)에서 그 중 최고 기대작을 가리는 폴이 진행됐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때, 가장 보고싶은 외화’를 묻는 설문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나들이에 나설 연인과 친구,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최고의 영화를 뽑은 것. 이번 설문에서 인기 원작과 화려한 캐스팅, 흥행작의 속편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작품들의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한 작품은 바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2년만에 선보이는 액션 어드벤처 <아바타>.
<터미네이터>를 시작으로 <에이리언 2>와 <타이타닉> 등 세기의 걸작들을 탄생시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연출력 및 <아바타>가 선보인 예고편과 특별 영상 등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기대를 얻어 42%의 높은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특히 <아바타>는 전세계적인 추리 소설을 영화화한 <셜록 홈즈>와 <트와일라잇>에 이은 속편 <뉴문> 등의 화제작뿐 아니라 히스 레저, 조니 뎁 등 내놓으라하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하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은 물론 <보물섬>의 론 클레멘츠 감독이 선보이는 <공주와 개구리> 등을 큰 차이로 앞서 관객들의 관심이 <아바타>에 집중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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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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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에이리언 2> <타이타닉>에 이어 선보이는 제임스 카메론의 역작 <아바타>는 감독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와 시선을 압도하는 영상으로 <타이타닉> 이후 다시 한번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에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한 <아바타>는 오는 12월17일, 관객들에게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대서사시적 액션 어드벤처의 실체를 확인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