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SBC은행은 은행권 3개월 만기 정기예금으로는 최고 수준인 연 4.5%를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HSBC 프리미어 신규 가입 고객에 한해 12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HSBC 프리미어는 1억원 이상 예치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HSBC은행의 VIP 자산관리 서비스다.
HSBC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변동성이 높은 현재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단기 투자처를 찾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며 “HSBC 프리미어에 가입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금리 혜택 뿐만 아니라 국내외 최고의 자산 관리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