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매쓰출판(대표 이충기 www.cmath.co.kr)은 신개념 연산교재인 ‘상위권연산 960 시리즈’가 출시 1년 만인 지난 6월 10만부를 돌파한데 이어 또 다시 5개월 만에 판매부수 20만부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상위권연산 960’ 시리즈는 계산능력과 더불어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저학년 대상의 학습서다. 7살부터 초등 3학년까지 각 연령별로 단계가 나누어져 있으며, 총 18권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단순반복 연산문제집에 비해 창의적이고 사고력을 배양하는 다양한 연산문제가 실려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교재는 수학의 기본요소인 ‘수와 연산’ 영역 중 상위권 학습에 필수적인 사고력 과제를 엄선하여 18권 시리즈 안에 총 960가지의 다양한 학습과제를 포함했다. 교과과정과의 연계성이 높아 학교 공부와도 병행하며 수학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시매쓰출판 사업본부의 신미희 본부장은 “각종 수학 평가에서 사고력 문제가 변별력을 갖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사고력은 타고난 영재성이 아닌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고하는 훈련을 자꾸 해봐야 느는 것으로, 앞으로 학생들이 생각의 통로를 마음껏 열 수 있도록 더욱 문제 연구와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