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단발머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긴 머리 못지 않게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기 때문. 깔끔한 내추럴 단발 스타일 연출을 위해서는 먼저 타월 드라이를 한 후 머리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바비리스의 벨리스 볼륨매직 디럭스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빗어 주며 완전히 말리도록 한다. 머리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살아 나며, 머리 끝 부분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 깔끔한 단발이 연출 된다.
변형 Tip 1. 생머리 단발이 밋밋하거나 지루하다면 굵은 웨이브를 주어 보이시한 느낌을 주도록 한다. 바비리스의 원샷 디지털셋팅을 이용하여 굵은 컬을 연출 하도록 한다. 그런 다음 왁스로 자연스럽게 마무리를 하도록 한다.
변형 Tip 2. 머리 윗 부분에 볼륨감을 주고 아랫부분은 자연스럽게 뻗치는 보브 단발 스타일은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먼저 타올 드라이 후 윗 머리는 드라이 바람으로 말려 주고 끝 머리는 바비리스의 크리스탈 헤어케어 아이론을 이용해 바깥 방향으로 뻗치도록 말아준다. 마무리로 헤어 에센스를 발라 헤어 스타일을 고정해준다.
머리가 길다면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의 웨이브를 연출해 보도록 하자. 자연스러운 긴 머리 웨이브 연출을 위해서는 먼저 타월 드라이 후 촉촉한 상태에서 웨이브 전용 헤어 크림을 바른 뒤 바비리스의 원샷 디지털셋팅을 이용해 컬을 만든다. 이때 지저분해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간부분부터 일정한 굵기의 컬을 연출 하는 것이 좋다.
변형 Tip 1. 보이시 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헤어 스타일 연출을 위해서는 샴푸 후 드라이어를 이용하여 가르마가 생기는 부분에 손가락을 넣고 비비듯이 말려주어 가르마를 최대한 없애도록 한다. 그런 다음 바비리스의 4in1 스타일러를 이용해 모근부터 가는 웨이브를 연출 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윤기를 더해 주기 위해 헤어 에센스를 듬뿍 발라 준다.
변형 Tip 2.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위해서는 웨이브 업 스타일이 제격이다. 먼저 머리가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촉촉한 헤어스타일 연출을 위해 헤어 크림을 발라준 뒤 모근 부터 원샷 디지털셋팅을 이용하여 굵은 웨이브를 연출 하도록 한다. 이때 일정한 힘을 줘 같은 굵기의 컬링을 연출하도록 하며 엉킴을 방지하기 위해 모발의 끝 쪽은 컬을 강하게 주지 않도록 한다. 그런 다음 앞머리 컬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며 뒷 머리만 가볍게 묶은 뒤 둥글게 말아 올려 주도록 한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공부를 하기 위해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이 채 마르기 전에 묶거나 잠을 자는 습관은 머릿결을 상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따라서 집중 트리트먼트와 헤어 에센스등을 사용해 머릿결을 관리해 주어야 한다.팬틴 클리닉케어의 ‘헤어 타임 리뉴얼’은 에이지 뉴트럴라이저와 캐리어 이온 시스템을 채택하여 손상된 모발을 집중적으로 보호 해 주며 윤기 있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샴푸와 컨디셔너, 에센스와 트리트먼트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헤드&숄더에서 새롭게 선보인 ‘수딩 두피 케어’ 역시 간지러운 두피에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 주며 가려움증으로부터 해소, 다양한 두피 고민으로부터 벗어나 윤기 나고 건강한 모발로 가꾸어 준다.
바비리스 마케팅 담당 이연주 과장은 “수능 후 갑자기 어른 흉내를 내다 보면 오히려 어색해 보이기 쉽다” 며 “멋쟁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양한 스타일을 직접 연출 해 보고 조금씩 변화를 주어 자신의 모습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