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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상 영광의 주역들 한자리에

CGV 영등포 아트홀 에서 핸드프린팅 행사 개최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1.16 1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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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 30회 청룡영화상의 서막을 알리는 핸드프린팅 행사가 지난 해 영광의 주역들과 함께 24일 오후 2시 CGV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 개그맨 심현섭의 진행으로 <아내가 결혼했다>로 제29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대표적인 주연급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손예진과 <추격자>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김윤석이 나란히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인남우상을 공동 수상한 강지환과 소지섭, 그리고 신인여우상의 한예슬도 참여해 영화인의 축제인 청룡영화상을 빛내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우들은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영화인이라는 자부심과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흔쾌히 참석의사를 밝혀왔다. 특별히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 지난해 영광의 얼굴들이 대거 참여하며 30회를 맞는 청룡영화상을 더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3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많은 배우들의 참여로 성대하게 치러지는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2009년 영광의 주역들과 함께 그 감동의 순간을 재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