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 30회 청룡영화상의 서막을 알리는 핸드프린팅 행사가 지난 해 영광의 주역들과 함께 24일 오후 2시 CGV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
||
여기에 신인남우상을 공동 수상한 강지환과 소지섭, 그리고 신인여우상의 한예슬도 참여해 영화인의 축제인 청룡영화상을 빛내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우들은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영화인이라는 자부심과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흔쾌히 참석의사를 밝혀왔다. 특별히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 지난해 영광의 얼굴들이 대거 참여하며 30회를 맞는 청룡영화상을 더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3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많은 배우들의 참여로 성대하게 치러지는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2009년 영광의 주역들과 함께 그 감동의 순간을 재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