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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톡엔조이닷컴/ 성명석 소장 | ||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시스템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즉 K2HUNTER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투자자들은 매일 오후2시10분에 코스피, 코스피200,코스닥에서 각각 1종목 씩 상승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추천받을 수 있다.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
-K2HUNTER는 1900여개의 거래소 종목의 실시간 검색을 통해 추출된 상승가능성 있는 수십 개의 종목들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기존 프로그램과 다른점이 있다면.
-현재 여러 곳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문자 메시지, ARS와는 달리 장중에 투자자들에게 실시간 서비스가 된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언제 매도 하느냐’는 것이다.
▲국내 유일 실시간 장중대응 서비스라는 뜻인가.
-그렇다.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따라서 현재 개인 투자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후행성 증권정보제공 컨텐츠를 보완한 것이 K2HUNTER이다.
철저한 개인 투자자 위주로…
▲ K2HUNTER를 개발 후 대형 증권사의 업무제휴 요청이 쇄도 중인 걸로 알고 있다.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국내 대형 정보제공 회사들과 컨텐츠 제휴로 국내 주식투자자의 기본적 지식과 대응체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때문에 고민이 많다.
▲K2HUNTER의 서비스 목적이 있나.
-철저한 개인 투자자위주의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주식인구 1000만명의 10%인 초기 100만명을 기준으로 서버구축과 기반시설을 토대로 증권시장의 새로운 신개념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증권가의 미다스의손, 재야의 고수로 평가되기보다 개인투자자들의 아픔을 먼저 이해하고 그들의 안정된 수익과 자산관리를 안내해줄 길잡이가 되고 싶다는 성 소장은 지금 1000만의 주식인구 시대이며 주식은 사업이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1000만의 주식인구 시대이며 주식이 사업이라고 강조한 성소장은 "어떤 사소한 사업이라도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면서 앞으로 증권가의 마이다스, 재야의 고수로 평가되기보다 개인투자자들의 아픔을 먼저 이해하고 그들의 안정된 수익과 자산관리를 안내해줄 길잡이가 되고 싶다고 밝힌 뒤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