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 메이드 치킨 (주)치킨더홈이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100호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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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더홈에 따르면 이렇듯 빠르게 성장한 배경에는 고객과의 약속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고객감동을 실천했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치킨더홈은 치킨을 좋아하는 고객에게는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요리전문가 이혜정씨를 통해 소비자 입맛에 따른 메뉴 개발을 함께 했으며, 치킨더홈을 믿고 창업을 시작한 점주들에게는 최고의 홍보지원시스템, 물류지원시스템, 제품개발시스템, 맨투멘식 운영시스템을 통하여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하고 있다.
또,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창업자금 대출지원과 5無(가맹비, 교육비, 개설마진, 보증금, 브랜드 이용료) 행사를 통해 거품을 뺀 알뜰 창업을 선사하고 있다.
100호점을 돌파하며 가진 깜짝 치킨파티에서 박우환 대표는 “현재 치킨 프랜차이즈는 포화상태 그 이상이고 브랜드도 넘쳐나고 지역별 영업경쟁도 전쟁수준이지만 치킨점 만큼 매력 있는 창업도 없다”며 “앞으로 더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감히 도전을 독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쉽지 않은 길이지만 나의 19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고 다른 길을 안내하고 싶다”며 “실제 치킨더홈 100호점 하나하나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면서 이 분들이 돈 많이 벌고 원하시는 각자의 꿈들을 치킨더홈을 통해 이루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