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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츠에듀센터, 어드벤처뮤직스쿨 프로그램 도입

방문 피아노 교육 전문 ‘에듀프라임’과 제휴

조윤미 기자 기자  2009.11.16 1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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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유아 전문 교육기업 ‘세스미디어’가 방문 피아노 교습으로 유명한 ‘에듀프라임’의 유아동 음악 교육프로그램인 ‘어드벤처뮤직스쿨’을 학원 프로그램에 도입키로 양사가 제휴를 체결했다.

   
                                                       < 사진 = 어드벤쳐뮤직스쿨 >

이로써 수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온 에듀프라임의 ‘어드벤처뮤직스쿨’을 방문 교육이 아닌 학원 방식의 세스미디어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낙하산, 스카프, 탱탱공, 후프 등 음악과 함께 신체활동 교구까지 총 22종 206개로 15명 이상의 유아가 함께 음악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어드벤처뮤직스쿨 프로그램은 4~5세 유아를 위한 1단계 과정과 6~7세 유아를 위한 2단계 과정으로 구분된다.

각각 뮤직프렌즈, 뮤직웨이브, 뮤직페스티벌, 뮤직파티라는 분기별 교육이 총 1년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워크북과 음악CD를 통해 가정에서의 연계 수업 또한 가능하다.

세스미디어는 어드벤처뮤직스쿨을 자사의 놀이학교 전문 브랜드인 ‘로렌츠에듀센터’의 정규반 및 특별반 커리큘럼으로 채택함은 물론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학교 등에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 회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로렌츠에듀센터는 3~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중지능 8개 영역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

이는 사교육의 거품을 제거한 실용적 정책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큰 유아 전문 교육기관으로 논리수학영역의 폴리엠과 빔지오놀이수학, 로렌츠가베, 신체운동을 담당한 ‘아이브릭’, 언어영역 ‘보니또’, 자연탐구 영역 ‘플레이샌드’ 등에 이어 음악영역의 ‘어드벤처뮤직스쿨’이 추가되면서 다중교육의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 회사 로렌츠에듀센터 진종환 차장은 “청각이 예민한 4세 무렵부터의 음악교육은 절대음감을 형성시켜 음악영재를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킴으로써 감성지능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며 “어드벤처뮤직스쿨은 실로폰, 탬버린,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 드럼, 심벌 등 기본 악기 외에도 리듬스틱, 손목방울, 핸드터치벨, 마라카스, 에그쉐이커, 귀로, 봉고, 트레인휘슬, 샌드블럭 등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개발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악기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