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상트’는 태양빛의 모든 파장과 반응하여 스스로 열을 내는 최첨단 기능성 다운아이템, ‘히트나비(Heat Navi)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데상트 ‘히트나비 다운재킷’의 신개념 발열소재, ‘히트 나비’는 친환경 클린에너지인 태양광의 흡수 성능을 높인 최첨단 축열 보온 소재로, 빛이 있는 날에는 물론 흐린 날에도 보이지 않는 빛까지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데상트만의 고유 기술이다.
데상트의 ‘히트나비 다운재킷’은 스스로 열을 내는 발열기능뿐 아니라 세련되고 다양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정통스포츠 브랜드로서 스포티함이 강조된 디자인부터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까지 다채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여성용 재킷의 경우, 인체실루엣에 맞춘 퀼팅 구조로 설계되어 보다 슬림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용 또한 어반 스포츠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전문적이고 멋스러운 디자인의 재킷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24만5천원.
이와 더불어, 데상트의 히트나비 다운베스트는 스포티한 느낌의 후드가 달린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컬러와 세련된 자수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마련해 개성 있는 멋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8만9천원
데상트의 이혜욱 사업부장은 “데상트의 히트나비 다운재킷은 체온을 지키는 기본적인 다운의 기능은 물론, 스스로 발열할 뿐 아니라 열을 조절하고 변환하는 기능까지 갖춘 최첨단 소재의 제품”이라며 “올 겨울, 다운재킷하나로 추위를 이겨내는 것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까지 뽐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