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참살이탁주’가 미국 뉴욕 시장에 진출, 막걸리 공급을 시작한다. 국내 최초로 생 막걸리를 항공으로 수출, 한국 막걸리의 신선한 맛을 세계인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www.chamsary.co.kr)은 ‘참살이탁주’의 미국 수출을 기념하여 11월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참살이탁주 출시 기념식 및 시음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 및 국립한경대학교, 뉴욕술이 공동 주최하고 현지 언론 및 유력 인사, 식품외식 관계자, 뉴욕시민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살이탁주 시음회 등이 이뤄졌다. 참살이탁주는 현지 유통망을 통해 뉴욕 주요 지역의 할인마트 및 매장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참살이탁주는 100% 국내산 친환경 쌀로 전통무형문화재와 국립한경대학교의 공동 연구를 통해 만든 명품 막걸리로, 최근 ‘2009 대한민국 전통주 품평회’에서 최고상인 금상(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명품 탁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참살이탁주는 맛이 매우 감미롭고 부드러우며 효모, 필수 아미노산 등 신진대사를 돕는 다양한 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숙취 및 불쾌한 트림이 없는 최상의 주질 등을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