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레일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제8차 UIC(국제철도연맹) 아시아총회 및 제1차 세계고속철도워크숍’을 철도공사 신사옥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레일과 UIC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부 정종환 장관과 UIC 요시오 이시다 의장, 장 피에르 루비노 사무총장, 러시아철도 발렌틴 가파노비치 부사장 등 유럽 및 아시아 고속철도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다.
허준영 사장은 “이번 국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코레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철도기술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로 삼아 글로벌 종합운송 그룹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