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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특별한 공연 선물'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1.15 15: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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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기아자동차가 깊어가는 가을에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연 선물을 선사했다.

15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전관을 빌려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영웅’에 오피러스 고객 1000명을 초대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오는 23일 저녁 부산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의 첼로 리사이틀에 지역 고객 320명을 초청한다.

장한나의 스승으로도 유명한 라트비아 출신의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는 낭만적인 곡 해석과 동양적인 한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연주 스타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후원으로 고객들이 기아차와 함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