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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러 메카닉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기술 전문 월간지 중 하나로 매년 100여 개 이상의 신차들을 시험해 10여 개 부문에서 최고 차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 잡지는 현대차에 대해 “짧은 시간 내에 브랜드 이미지를 바꿨다”며 “작년에 출시한 제네시스는 한국 자동차업계도 렉서스 수준의 고급차를 내놓을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포퓰러 메카닉스는 또 “모델명이 차의 특징과 잘 맞는 경우는 흔치 않지만 쏘울은 차명과 속성이 잘 맞아 떨어진다”며 “운전하기에 즐거울 뿐 아니라 많은 사양을 갖추고도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