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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월드시티, 무재해 300만시간 달성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1.13 17: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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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월드건설(대표 조대호)의 울산 월드시티 월드메르디앙 현장이 13일 무재해 300만 시간을 돌파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사업장 인증서를 받았다.

   

<현장소장 장금덕 상무(좌측에서 세번째)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도원 이창규 원장(좌측에서 네번째>

지하 2층~지상 36층 23개동, 총 2686가구로 구성된 울산 월드시티 월드메르디앙은 울산시내 최대 규모로 1일 평균 12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 11월 23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월드시티는 2009년 10월 20일까지 단 1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소장 장금덕 상무는 “무재해 300만시간(3배수) 달성은 현장직원과 협력업체직원이 마음을 모아 적극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한 결과”라며 “추후 준공시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