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가 최근에 출시한 바르는 V라인크림인 ‘리셀’이 피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본에스티스에서 생산하는 산삼액기스로 만들어진 고급비누는 일본 황실에서 쓰여 지는 비누로도 유명하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은 피부케어에 그치지 않고 관련 화장품을 출시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 제품을 세계로 알리는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다.
한편, 본에스티스 한 원장은 한국경제TV에 13일 저녁 7시 30분에 출연, 자신의 성공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전할 예정이다.
일과 사람은 개그맨 권영찬 씨가 새롭게 MC를 맡은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틀려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