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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욕실 세제로 친환경 욕실 만들어 보세요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1.13 1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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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욕실, 주방은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가장 많이 번식하는 곳이다. 때문에 집안 청소를 할 때 제일 손이 많이 간다. 이에 친환경 세제로 욕실을 청소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들이 주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욕실 타일, 반짝반짝 광내기

월드켐의 강력타일클리너는 유기산을 주원료로 한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 후 완전 분해가 가능하며 인체에도 무해하다. 오염된 타일에 골고루 분사한 후 솔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면 타일의 찌든 오물과 비누 때가 말끔히 제거된다. 또한 금속이나 플라스틱, 코팅제 등에 부식이 극히 적어 타일의 변색이 없으며 백화 현상도 일어나지 않는다.

◆욕조 청소도 웰빙하게

에코시아가 출시한 에코마스타 2009년형은 친환경 살균소독수로 불리는 이산화염소수 제조기로 기존 염소계 살균제에 비해 발암 물질 생성이 없고 소독력도 5배 정도 뛰어나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욕실의 욕조 세척에도 사용 가능하다. 욕조는 뜨거운 상태일 때 닦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내므로 목욕을 마치자마자 욕조 곳곳에 이산화염소수를 뿌리고, 수세미나 세정용 스폰지로 욕조를 닦은 후 깨끗이 씻어내면 된다.

◆세균의 온상, 변기를 말끔하게

세븐스제너레이션의 천연 민트향 변기 크리너는 화상을 유발할 수 있는 강산이나 부식제로 만들어지는 일반 변기 클리너와 달리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각종 오물이 침전, 고착되기 쉬운 변기 표면에 사용해 1~2분 후 청소 솔을 사용하여 세척하거나 물로 깨끗이 헹궈 주면 강력한 살균 효과는 물론 변기의 부식을 최소화할 수 있다.  

◆락스 냄새 없는 욕실 바닥 만들기

피죤의 무균무때 바닥 청소용은 락스 성분 없이도 살균과 세정은 물론 욕실 냄새 제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뚜껑 1컵을 물 1ℓ에 희석시켜 욕실 바닥에 뿌린 후, 솔로 문지른 뒤 뜨거운 물로 씻어내면 50여 가지의 인체 유해균을 99.9% 박멸해 준다. 또한 상쾌한 허브향을 첨가하여 기존에 독한 락스 세제 냄새에 대한 거부감을 없앴다.

◆욕실의 불청객, 거뭇거뭇 곰팡이 제거

아토세이프의 욕실곰팡이제거제는 각종 호흡기와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되는 곰팡이 냄새와 곰팡이균을 제거함은 물론 이후에도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게 방지해 준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며 천연 성분이 첨가되어 있어 인체에도 무해하다. 일반적으로 제거가 어려운 욕조와 세면대 이음새 부분에 발생하는 실리콘 곰팡이를 깨끗이 없애주는 것도 이 제품의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