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6일~9일, 4일간(연장전 포함) 제주도 사이프러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신증권-토마토투어 한국여자마스터즈대회에 한국알카리수(주)가 프리미엄 미네랄 알카리수 ‘에이수’를 공식 협찬했다.
이 대회에서 한국알카리수는 에이수를 선수와 대회관계자, 갤러리들에게 보급하고 16번 홀 이글 특별상금 3,000달러도 협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대회 로비와 게시판에서 선수들과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에이수 무료시음 행사와 홍보활동을 펼쳐 입소문마케팅 효과와 제품PR효과를 보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국내 선수 60명을 비롯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소속 선수 42명도 참가한 이번 대회 우승자는 KLPGA 소속 김현지 선수로 생애 첫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김현지 선수는 2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올시즌 4승을 거둔 유소연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우승상금 6만달러와 함께 내년 시즌 유러피언투어 시드까지 따내는 빅보너스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