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가 지역아동센터에 파견할 아동복지교사 152명을 선발한다.
시는 13일 오전10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참여희망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교사 선발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동복지교사지원사업은 사회적 일자리인 아동복지교사 취업을 통해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청년구직자, 이주민 등에게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아동복지교사는 광주시 관내 거주자로 만19세 이상 실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아동복지교사광주지원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아동복지교사는 아동청소년지도(생활지도), 보건위생(급식), 기초학습(학습지도), 기초영어, 독서지도, 예능활동, 체육활동 등 분야에서 오는 2010년 1월1일부터 1년동안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