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협이 법인전용 ‘NH왈츠회전예금Ⅰ’에 이어 개인전용 회전예금 ‘NH왈츠회전예금Ⅱ’를 오는 16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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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또 NH왈츠회전예금Ⅱ 거래실적에 따라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전월 급여이체실적이 50만원이상인 경우, NH독자카드를 발급받아 농협중앙회 통장을 결제계좌로 등록한 경우, 농협과 3년 이상 거래를 유지한 경우에 각각 0.1%p씩 우대이율을 제공, 최대 0.3%p까지 금리 우대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기간 내에서 회전기간을 3회전이상 유지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4회전기간부터 0.1%p의 우대이율을 적용하는 트리플회전우대이율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농협 관계자는 “NH왈츠회전예금Ⅱ는 단기로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개인의 자금운용에 적절한 맞춤형 금융상품”이라며 “중도해지 시에도 회전주기 경과분에 대해서는 당초의 약정금리를 적용하기 때문에 일반 정기예금 중도해지 시 감수해야 하는 손해를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