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본점 대회실에서 개최된 사령식은 채용∙면접과 연수교육을 모두 마치고, 은행원이 된데 대한 축하와 격려의 의미로 마련됐다. 문동성 은행장은 60명 신입행원들에게 일일이 사령장을 전달하며, 영업점 배치 후에도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문 행장은 “고객은 물론 선후배, 동료들로부터 신뢰받는 은행원으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며 “경남은행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2009년 하반기 사무직 신입행원들은 60명은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신입행원 채용에 합격한 인재들로 지난달 8일부터 4주간의 연수교육을 받았다. 한편, 이날 사령식장에는 본부부서 및 영업점의 선배들도 참석, 신입행원들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