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니트젠앤컴퍼니가(023430)(대표 허상희) 2009년 3분기 실적공시에서 매출액이 전년 3분기 20억 8천 만원에서 52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2%가 성장했다.
3분기 누적 당기 순이익은 (-)87억9000만원에서 (-)11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50%의 손익개선 효과가 발생하였다고 3분기 사업보고서에 공시 했다.
지난해 11월 자회사인 니트젠을 흡수 합병하여 수익구조의 안정화와 전략적 매출 증대 효과의 가시적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니트젠앤컴퍼니의 허상희 대표는“이번 2009년 3분기 누적 실적이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으나, 상반기 지급수수료 지급액의 비용증가에 기인하여 흑자 전환에는 못 미쳤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런 매출증대로 인한 외형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추면 머지 않아 손익 분기에 도달할 것이며, 현 추세대로라면 내년 1사분기부터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엠케이 전자와 공통투자로 진행되는 출자회사(MK ELECTRON (H.K.) CO.,LTD)가 투자한 중국 곤산 경제기술개발구역 내 반도체 본딩와이어 공장이 올 11월 27일 완공식 후 내년 초부터 본 생산이 진행되는 등 국내외로 전반적인 영업실적 개선을 확신 한다고 회사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