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복수 국적 허용을 환영하며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국회에서 빨리 통과시켜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안 원내 대표는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복수 국적 허용은 이미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700만 해외 동포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인재들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안 원내대표는 재외 동포청 신설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